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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G

나의 빛


조금은 지루했던 오늘이 P씨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빛나기 시작했다. 보고 싶었다, 정말. 헤어지며 P씨는 자신이 잘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답했다. 이미 최고니까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는 이 관계에 오래오래, 열심히 질척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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