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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ossanova,
슬픔에도 맥락이 필요해 본문
점심 시간에 본 아름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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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죽음에 슬퍼할 수 있으려면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삶을 대했는지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 같다. 영화나 소설 속 인물의 죽음이 슬플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쓰고 나면 당연한 얘기일 거 아는데, 그래도 써야지. 슬픔에도 맥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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