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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G

회식과 고백 약간




첫 팀 회식. 조금 고백했다. 지난 주말에 월요일이 기다려졌다고. 하마터면 분위기에 용기 내서 크게 고백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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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민윤기 사랑한다. 김태형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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