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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ossanova,
지난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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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서로에게 생채기를 내다가 답답해져서 밤 산책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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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해서 /예전과 달라진 나/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달라진 게 아니라 이게 원래의 나라면? 에 생각이 미쳤다. 그러니까 종교적 꺼풀과 여러 가지를 섭취하며 되고 싶은 나로 설정해 놓은 꺼풀들을 유지할 힘이 없어 드러난 본래의 나, 인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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