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Write Bossanova,
매일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해야할 것만 같은 본문
이사한 사무실에서는 아파트의 '광장'이라는 글자가 정면으로 보여서 기묘한 기분이 든다. 매일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 이미 그러고 있겠지만.
_
두려움이 가시화되는 꿈을 꿨다. 커다란 돌덩이에 짓눌릴 게 예정되어 있는 상황. 아침잠을 이겨내기도 유난히 어려운 날이었다. 그래서 침대에 얼굴을 박고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간구했다.
'DAILY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자마자 셜록 컨포 생각나버렸네 (0) | 2023.01.09 |
---|---|
금요일의 눈물바다와 주말의 새로운 만남 (0) | 2023.01.08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0) | 2023.01.01 |
2022 MOST PLAYED 100 (0) | 2022.12.31 |
덜 좋아하는 것들만 많이 보는 이상한 새럼 (0) | 202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