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Write Bossanova,
땡 본문
어, ... 아니, 그래서 랩라콘 언제라고여???
_
미늉기!!!!!!!!! 하씨. 진짜. 그동안 싸이퍼가 약간 열받아서 야, 우리 존나 쎄, 이런 느낌이었다면 땡,은 아예 해탈해서 여유롭게 웃으면서 비꼬아주는 느낌이다 ㅠㅠㅠㅠ 조곤조곤 조지는 거 너무 좋다 ㅠㅠㅠ 매일 치사량이라 너무 힘드네 ㅠㅠㅠ
'DAILY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멀티방 1열 프롬 파티 (0) | 2018.06.13 |
---|---|
술이 마시고 싶었다 (0) | 2018.06.12 |
톤 다운 (0) | 2018.06.10 |
마담 보바리 (0) | 2018.06.09 |
내 꿈은 고아 (0) | 2018.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