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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G

3개월 만의 33번째 뜨거운 생활,이라서 불타의 3:33이 생각났지 뭐야

KNACKHEE 2020. 5. 9. 23:13

조모임을 하고 점심을 먹고 뜨거운 생활을 하고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착실하게 밥을 두끼나 챙겨먹었다. 지난 모임이 이시국 때문에 지연되다 결국 뉴스레터로 대체되는 바람에 제주도 뜨생 이후 3개월 만의 만남이었다. 카페에 앉아 한 권의 책을 두고 4시간이 넘게 떠들었다.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3개월 만에 33번째 뜨생을 했네, 라고 생각하다가 불타의 3:33을 떠올리고는 내적 절레절레를 했다. 아, 덕후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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