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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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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왜 받았던 제의를 의심하며 나를 낮추는가,에 대해 생각했다. 내가 필요해서인지 그냥 그 포지션을 해줄 만한 적당한 사람이 필요해서인지가 계속 헷갈리는 것 같다. 마음은 찾으려면 찾을 수 있지만 보기에는 저기에 뭐가 있는지 책상 주인은 알기는 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엉망인 책상 같지만, 얼리버드로 듣고 싶었던 강의를 저렴하게 들은 것과 고민 끝에 온라인 주문을 시도한 안경테가 바꿀 필요 없이 마음에 드는 것, 드디어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까지 맞춘 것은 마음에 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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