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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ossanova,
정말 세상에 무슨 일이야 본문
케즈는 의류 라인 런칭한 후로 좀 취저여서 무언가 필요할 때 우선순위로 살펴보는 브랜드가 됐다. 그런데 슬리퍼 상자까지 이렇게 예쁠 일인가.
정말 세상에 무슨 일이야.
아침마다 지나치게 되는 넘의 오피스인데 전망이 좋아 보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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