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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G

좋은 밤,

KNACKHEE 2024. 1. 18. 22:01

 

 

딸 순원이었던 M과 여전히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게 기쁘다. 인사 관련된 업무를 더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다음 학기부터 대학원에 다니게 됐다고. 우직하고 멋지고만. 이날 함께 먹은 비건 피자는 정말 쫀득,을 넘어 쫜득,한 도우가 환상적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나는 메인 메뉴보다 디저트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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