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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ossanova,
이제 여름의 시작일 뿐인데 이렇게 울화통이 터져서 어떡하지 본문
착한 사람인 거랑, 쟤한테 좋은 사람인 거랑, 나한테 좋은 사람인 건 전부 별개의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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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승질머리 때문에 큰 사람이 못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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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의 시작일 뿐인데 이렇게 울화통이 터져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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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의 시즌이 또 다시 도래했다. 정말이지, 삶의 모든 순간이 지겨워지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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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 수상집에 있는 김지연 작가님의 <반려 빚>을 제목에서부터 너무 공감하며 읽었고 이어서 평론을 읽으며 불행은 항상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온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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